이사업이 정부와 기업이 공동출자를해서 하는 사업인데 정부 공공지분이 51%이고 기업지분이 49%구조라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입장에서 주도권이 없고 추후 이사업이 망하면 손해배상도 해야됨 ㅠㅠ

그래서 AI분야 1위 기업인 삼성은 검토하다가 참여를 접고 독자 AI데이터 센터를 구미에 구축하는걸로 입장을 바꿔버렸음ㅎㅎ

그래서 성대도 재단인 삼성이 참여를 안하므로해서 성대도 참여안함ㅎㅎ

그대신 삼성이 구미에 구축하는 8조 투자하는 AI데이터센터에 적극 참여하는걸로 선회함ㅎㅎ

삼성이 딱보니 매리트도 없고 딱보니 사업이 엎어질확률이 놊을거같으니 빠진거임ㅎㅎ 괜히 나중에 손해배상 어쩌구저쩌구에 휘말리고 싶지 않은거지ㅎㅎ

ㅂㅅ들아 참여기업들 봐라 그닥 쓸만한 기업이 네이버ㆍLG말고 있기는 하냐? ㅎㅎ

처음에 이사업 공모할때 삼성이 참여안하니까 1차 유찰됬었음ㅎㅎ

다시말해 인기 ㅈㅁ사업으로 간거임ㅎㅎ

좀알고들 설쳐라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그저 좋단다 ㅎㅎㅎ

“돈만 내고 손해는 각자?”… 민간 외면한 AI센터 사업, 또 유찰되나

'AI 100조 투자'를 1호 공약으로 내건 이재명 정부가 출범 직후부터 첫 번째 시험대에 올랐다. 전 정부에서 시작된 2조원 규모의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 사업이 1차 입찰에서 유찰된 후 재공고에 들어갔기 때문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일 국가AI컴퓨팅센터 사업 재입찰을 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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