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예상은 앞으로 10여년  동안은 현제의

모습으로 갈 것으로 보이나 결과가 어떻게

끝날지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

매년 조금씩 수축되다가 어느싯점에 멈춰서게

되면 그때 그게 한양대의 위상이  될 것으로 예상

양쪽 캠퍼스 모두 수축안정화로 갈 것으로 보이는데


문제는 그때의 위상이 여전히 서성한 라인이냐

아니면 중경외시 중에 어디 라인이냐가 초미의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