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 한국의 도쿄대

부산대 = 한국의 교토대


다른 지거국들은 전부 "도"의 이름을 받았지만(경북 전남 등)

서울대와 부산대 둘만 "시"의 이름을 받으면서 대우가 달랐음


마치 일본의 도쿄대-교토대가 쌍벽을 이루듯이

서울대와 부산대가 1~2인자로서 건전한 경쟁을 벌이고

"도"의 이름을 받은 기타 국립대들이 이를 보완하는 것이

부산대를 비롯한 지거국의 설립 및 존재 이유였음


하지만 조선일보 동아일보를 등에 없은 연세대 고려대가

SKY 서연고 인서울대학 대학유흥가 연고전을 언플하면서

연구에는 관심도 없는 놀자판 사립대들 인기가 급상승함


이는 국가적으로 봐도 큰 손실이 맞음

서울대와 건전하게 경쟁할 수 있는 자타공인 2인자가 없어서

이는 현실에 안주한 서울대의 학문연구적 후퇴로 이어졌고

서울대를 비롯한 한국 대학들은 아직도 노벨상 수상자가 없음 (6.25 남침설 주장하고 페미+좌파 TO로 받은 문학상 제외)


일본의 상황으로 비유하면 얼마나 심각한건지 알 수 있음

일본으로 치면 소케이가 명문대 행세하고

정직하게 학생 뽑고 연구하는 교토대가 천시받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