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수지리학적으로

흑석동은 물이 고이는 형국이다

물은 음이다 . 음은 여성이고 양은 남성이다

그런데 흑석동은 물이 고여 음기가 강하다

음기에 눌려 남성들이 힘을 쓸수가 없다.

게다가 대학한복판에 청룡탕이라는 호수를 만들어서 음기가 계속 피어오르고 있다.

학교에 가면 힘이들고 피곤해진다. 당연히 공부는 못하고, 기가 눌려 대학에서 인간관계를 잘 못한다.

특히나 음기가 강한곳은 청룡탕에서 문과대로 이어지는 곳이다.

법학관을 고층으로 지은것은 참으로 잘한 일이다. 음기를 일정부분 막을 수 있다.

그나마 터가 괜찮은 곳은 기숙사, 교수연구동-체육관 부분이다.

후문에서 이화피부과쪽으로는  음기가 흘러들어오지못하고 양의 기운이 흘러서 좋은 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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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떤 철학자가 중앙대는 빈 공간이 없어서 참 삭막하다는 말을 한거 들은적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