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를 같이 쓰거나 동시 합격 여부로 호환성 따지는 건 1차원적인 사고 수준이고...


연고성 중에.. 좋은 과, 가고 싶은 과 위주로 한두개 골라  쓰고


그 아랫급 대학 쓰고...


즉 연>고>성.. 이렇게 따져서 대학 가는 게 아니라...


연고성 중에서 좋은 과 한두개 골라 가면 만족하는 경우가 점점 늘고 있다는 것이지..


즉, 연고성 간에는 원서를 같이 안 넣어도...


세 대학간의 호환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는 거야





반면...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는...


연고성의 하위 대학 급으로 보고 원서를 같이 쓰는 거라 


동시에 합격했다고... 해서


연고성 vs 한서중 ...이 두 그룹 사이의 호환성이 커졌다고는 말 못한다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