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는 오래 전부터 자전이란 유사법학과를 설치 운영한데 이어 이번 학기부터 리트 대비 강좌까지 개설하였댜

학부교육 중심, 고시 중심 대학을 지향하고 있다


반면 연대는 언더우드 국제대 등 글로벌 인재 양성을 지항하더니 이젠 대학원 지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과연 외국학위 사대주의  풍조의 한국에서 대학원 중심, 글로벌 인재 양성책이 실효성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