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A 시험이 만만하고 대중화되어서 중위권 대학들도 100명 내외 합격자를 내기 때문이다.


한 대학에서 100명 내외 합격한다는 것은 시험준비를 중간에 손을 놓지만 않으면


웬만하면 다 합격하는 시험이라는 의미다.


그러니 이곳 4갤의 중위권 대학들은 물론 3류급 대학들도 최소한 두자리 숫자의 합격자를 내고 있고


누가 몇명 더 합격했느니 어쩌니 말이 많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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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시 재경을 보자.

이곳 4갤에서 행시 재경 합격자 숫자 가지고는 말이 없다.


이유는 서울대가 압도적이고 여기에 연세대가 두자리 숫자의 합격자를 낼 뿐

일반행정에서 많은 합격자 숫자를 내는 고대 조차도 대부분 한자리 숫자를 내는데 그친다.


그 밑의 대학들은 가끔 서강대가 5명 내외 합격할 뿐 아예 합격자가 없다시피 하다.

그야말로 고시급 시험인 것이다.


그러니 자신의 대학 입장에서는 할 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