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지은지 30년인데 확장의지가 없어.
강북병원이랑 창원병원도 애초에 삼성이 세운 것도 아니고 어쩌다보니 인수(?)하게 된거
삼성이 삼성서울병원을 지은 것도 병원사업으로 돈 벌겠다는 생각보다는
오너 일가들, VIP들, 또는 해외에서 온 삼성 귀빈들을 위한 최고급 의료서비스를 위한 것이라
더 이상의 병원은 불필요 하다 보는 듯함
그런데 웃긴건 애초에 성대가 의대인가를 받은 이유가 경기남부에 대학병원이 별로 없어서
병원 짓겠다는 약속으로 인가 받은 건데 30년째 안짓고 있고, 이젠 경기도에서 압박도 안함.
연퀴가 자꾸 성대 의대정원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데, 정원 40명 밖에 안되는데
대학(협력)병원이 삼성서울병원 포함 3개면 의대생들 입장에선 나쁘지 않지. 오히려 좋아
난 연퀴가 지네 불난집이나 걱정했으면 좋겠다. 인구 절벽시대에 송도세브란스가
과연 흑자가 나겠냐? ㅋㅋㅋ 난 아니오라고 본다.
강북삼성병원은
삼성그룹이 1968년에 '고려병원'을 건립했고
1978년 '의료법인 고려의료재단'을 설립했다가 1991년 삼성그룹이 고려의료재단을 그룹에서 분리시켰음.
이후 삼성그룹은 1994년 이를 다시 인수한 후에 1994년 12월에 새로 만들어진 '삼성의료원'에 편입시킨 후 이름도 강북삼성병원으로 변경했음.
좀 제대로 알고 글을 쓰자.
강북삼성병원은 삼성그룹의 역사가 담긴 곳임.
아, 그러시구나? 어째든 강북병원을 삼성서울병원의 브렌치로 지은건 아니잖아. 있던걸 인수한거지
송도세브란스는 단순 환자 진료 병원이 아님.
현재도 이미 단일도시 세계 최대 바이오도시이고 향후 더 확대예정인 송도바이오도시, 더 넓게는 인천경제자유구역과 인천시의 바이오산업의 핵심 앵커시설임.
붕교 중공군 개떼 꼼수전략 병상 수에 환장한 중공군 개떼 꼼수전략 통한 바가 있구만
연세대는 송도세브란스 700병상도 30년째 못 짓고 인천시장 연수구청장 송도주민 개빡침
그리고 창원병원만 해도 세브란스보다 실력 좋은거 알 사람은 다 알지
특혜 다 처먹고 재정난으로 먹튀하는 Y모잡대랑은 다른 행보지
특히 세브란스는 실력도 없으면서 바가지씌우는거로 유명해서 서울삼성아산 메이저3랑 격차 더 심해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