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지은지 30년인데 확장의지가 없어.

강북병원이랑 창원병원도 애초에 삼성이 세운 것도 아니고 어쩌다보니 인수(?)하게 된거


삼성이 삼성서울병원을 지은 것도 병원사업으로 돈 벌겠다는 생각보다는

오너 일가들, VIP들, 또는 해외에서 온 삼성 귀빈들을 위한 최고급 의료서비스를 위한 것이라

더 이상의 병원은 불필요 하다 보는 듯함


그런데 웃긴건 애초에 성대가 의대인가를 받은 이유가 경기남부에 대학병원이 별로 없어서

병원 짓겠다는 약속으로 인가 받은 건데 30년째 안짓고 있고, 이젠 경기도에서 압박도 안함.


연퀴가 자꾸 성대 의대정원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데, 정원 40명 밖에 안되는데

대학(협력)병원이 삼성서울병원 포함 3개면 의대생들 입장에선 나쁘지 않지. 오히려 좋아


난 연퀴가 지네 불난집이나 걱정했으면 좋겠다. 인구 절벽시대에 송도세브란스가

과연 흑자가 나겠냐? ㅋㅋㅋ 난 아니오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