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어느 갤러가 성퀴들의 글에 반응하지 말라고 하는데,
내 솔직한 생각은 다음과 같다.
뭐 당연한 얘기다.
연세대를 졸업한 연세인으로서 내가 성대에 무슨 관심이 있겠는가?
성퀴가 연세대에 대해 뭐라고 한들 신경이나 쓰이겠는가?
전부 다 근거없이 자기 맘대로 떠드는 얘기고 악담인데.
내가 성대에 대해 글을 쓰는 이유는 이렇다.
성퀴 두 명은(동일인이라고 하지만)
서강대에 대해서는 대학의 특성이 전혀 다른데도 서강대의 재정이 넉넉하지 않은 점을 들어 거X대라든가 곧 재정문제로 망할 거라는 등의 얘기를 하고 있다.
또한 한양대에 대해서는 재단 산하의 한양개발이라는 건설회사가 최근의 건설불경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망한 대학이라고 욕을 해대고 있다.
여기에 대해 나는 성대가 처한 현실을 냉정하게 얘기하고 있다.
성대의 진짜 실력을 얘기하고 정신 차리라는 뜻이다.
내가 대학에 대해 갖는 진짜 관심은 주로 미국, 그리고 유럽이나 중국 등의 명문대학들이다.
연세대측도 마찬가지고.
이 갤에서 해외 대학에 대해 내가 얘기해봐야 다른 사람들은 아는 사람도 거의 없고
그래서 국내 대학에 대해 얘기한다면,
서울대, 카이스트, 고려대다.
사실 고려대도 별 관심은 없지만 그래도 학부 시절 연고전을 즐겼던 경험에서 기인한다.
여기 성퀴라는 녀석은 정상적인 댓글이 아니라 허위 무대뽀 우기기 식인데,
나는 여기에 대해서는 댓글로 어쩌니저쩌니는 안한다. 상대 안한다.
한 두개 댓글을 달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안한다.
다만 성퀴들이 성대가 처한 현실을 제대로 모르면서 다른 대학들, 서강대나 한양대 등에 헛소리를 하면 나도 여기에 대해 성대의 현실에 대해 일깨워 줄 뿐이다.
성퀴들이 악랄하긴 함. 사실 성퀴들이 아니라 대학원생 한명이 다중닉으로 활동
걔가 온갖 조작질을 다함
설연카라는 단어에 엄청 민감해 해서 나는 고퀴라고 의심하고 있음.
@4갤러1(118.235) 근데 이제는 성퀴 녀석이 하는 얘기는 신경도 안쓰임.
@4갤러1(118.235) 내가 하는 얘기는 성대가 처한 현실, 그리고 언젠가 올 수 밖에 없는 삼성의 재단철수 리스크에 대해 얘기할 뿐임.
@4갤러1(118.235) 또한 성대 의대가 처한 현실과 전망, 부속병원이 없는 문제(창원 있는데, 내 얘기는 마치 삼성서울병원이 성대병원처럼 생각하지 말라는 뜻임), 논문 수와 연구비의 집계 상의 허상 등임.
@4갤러1(118.235) 저 밑바닥 뒷골목 양아치 같은 행동이나 하고 있으니 이걸 상대할 가치도 없고. 또 이걸 성퀴 녀석은 대응이랍시고 하고 있으니 어처구니가 없음
조작하는 바보와는 싸우지 않는다
실성한 훌리~~애잔하다
그래봐야 이성문연고 추세는 변하지 않아 대세는 설성 카포 연고 경쟁체제로 간다 의약공은 설성 탑투로 간다 고로 첨단공대 성대공대 성공 가면 성공한다 붕교 없이 깔끔한 설성 카포 가라 붕교퀴들 득실거리는 대학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미래는 성하예스엠프로 간다 많은 응원 바란다
병균 박멸 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