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이 나라 망친 주범 맞음.
일본 2위 대학 도쿄대는 학계에서만큼은 도쿄대와 쌍벽을 이루면서 노벨상 숫자만큼은 도쿄대보다 더 많아졌는데,
한국 "자칭" 2위권 대학 연고대는 서울대 견제는커녕 애초에 학문 연구라는 대학의 본질에는 관심조차 없음.
한거라고는 조선일보 동아일보랑 결탁해서 SKY 서연고 주문 외우고, 각종 커뮤에 상주 훌리건 파견 후 개싸움하는게 전부
일본처럼 훌짓에 관심 없고 연구중심 학풍을 가진 국립대(부산대)가 2위 먹었으면 노벨상 5개는 탔다.
개조선에서 노벨상 아직도 안 나오는 이유는 이 병신과 머저리 개잡사립대 지분이 99.9%임.
뭔 씹 대학탓을 하고 자빠졌노. 당장 니 동생이 서울대 물리학과 갈까 의대갈까 고민하면 너 부터 닥후 할꺼잖아
대한민국 경제가 먹고 살만해 졌는데도 아직까지도 대학 졸업하고 먹고 살 걱정하며 의대 공대에 러쉬하는 천박한 풍토가 문제의 핵심이다.
그리고 의대 버리고 서울대 물리 간다고 하면 집단으로 정신 이상한 놈, 미친놈 취급하는 쥐떼 근성도 문제의 핵심이다. 저런 선택을 했으면 그런가 보다 생각하면 될 것을 굳이 '거기 가서 뭐 먹고살래' 라며 걱정하는 척 비난함. 남의 인생에 감놔라대추놔라 참견질 하는 좆같은 오지랍이랑 눈앞의 이익만 좆는 속물근성 안버리면 절대 노벨과학상 안나온다
우리나라에서 노벨 문학상 나온 이유가 뭔지 아냐? 유물사관에 근거한 공산주의가 사회에 만연되고 장려되기 때문임. 그러니 사회전반적으로 속물주의가 판치고 노벨문학상 평화상은 PC 좌파에게 관대하니 그나마 거기에서 상이 나오는 거다. 한강 작품 봐라. 공산주의적 계급주의와 피해의식으로 범벅된 수필이지 어떤 점에서 삶을 깊이있게 통찰하는 문학적 미학이 있냐.
국뽕이 아니라 몇 년 안에 스타트 끊을 것 같긴 함. 화학이나 생리의학에서 나올 듯.
노벨상의 정치학을 잘 모르나벼. 노벨상은 주류리그에 낀 국가에게만 준다. 기초과학이 강한 러시아에서 노벨상이 안나오는 이유임. 우리나라? 미국동맹국에서 이탈해 중공에 줄 선 불량국가에 노벨상을 왜 주노
설성카포 연구중심대학 의약공은 설성 탑투로 간다 의약공은 설성 탑투로 간다 고로 첨단공대 성대공대 성공 가면 성공한다 붕교 없이 깔끔한 설성 카포 가라 붕교퀴들 득실거리는 대학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미래는 성하예스엠프로 간다 많은 응원 바란다
니가 다닌 대학은 노력은 하고 있을까?
고토대 많이 좋은 대학 1910년이전 생으로 집안 어르신 [[기독교인 고아 출신]] 그래서 서울 경신학교와 쿄토 대학슬 거처 홍릉 카이스트 교수를 하셨지 고토대 마주 좋은 학교 였는뎨 좀 푸져졌지 일본 한해 노별상 3멍나온 곳 아마 30명 중 15명이 교토대 출신 아닐까 일본은 지방귀립도 노벨상 받는데 사립은 못받음 무라까미 하누끼가 받으면 사립 최
옛날 어느 여자가 받을 뻔했는뎌 황우석같이 다 사기라서 깨짐
똑똑한 사람 많이서 의과학상 [[의학 악학 생리학 생명과학]]]상 받으면 좋으련만 투자 않하니 연구도 않되지
우린 토쿄대와 고토대차인 100:75~89이지만 우린 서울 대와 연고대차인 80~85: 10정도임 그리고외국도 설대가 50%를 감 [[유력 학자들과 연계력 더 높음 미국 박사학위자의 한때 10%육박했었음 1%에서]]미국 박사 50%가 외굯인이고 그 외국인 중 10%힘든 것임 그래서 외국에 찳은 시간에 서울대인이 알려진 것임
아직 만귀은 서울대 카이스트 정도 밖에 없음 1980년 대학운 석사가 활발해지고 카이스트 포스택 패곤 2925~2039년 연고댸가 등록 한 정도임 이제 등록한 정돈데 상은 받기 힘든 것이지 돈은 누가 냐는데 ??
연고대는 높은 입결에 비해 연구실적이 아쉽긴함
좆센징은 기초학문같은 심오한일에 매진할만한 자질 자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