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연구소(NRL 2.0) 사업은>


금년부터 3개년간 매년 4개씩 연구소를 선정해서 총 12개의 연구소를 선정하고,

1개 연구소당 매년 100억원씩 최대 10년간 총 1,000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고,



<NRL 1.0(국가지정연구실) 사업은> 


1999년부터 시작해서 첫해에 140개 연구실이 국가지정연구실로 선정되었고, 2006년까지 총 666개 연구실이 총 5,800억원 규모의 연구비를 지원받은 사업이다.


연구비는 연구실별로 총 5년 이내 기간 중 연간 직접 연구비 3억원 이내에서 연구수행 지원경비를 더한 금액을 지원하고, 연구 착수 2년 후 단계 평가를 실시하여 하위 20%는 탈락시키는 방식의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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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퀴야, 연구소당 매년 100억원씩 10년간 총 1,000억원을 지원하는 국가연구소 사업과

666개 연구실 선정해서 연구실 당 매년 3억원씩 총 5년간 지원했던 국가지정연구실 사업이 같은 수준이냐?


국가지정연구실 사업에 선정 안된 대학이 어디 있냐?


니 글대로 666개 국가지정연구실 중에서 성대는 꼴랑 5개 선정돼놓고 내가 국가연구소 사업 글을 쓰니 성대는 이미 다 경험한 거라고?


애당초 성퀴들이 아무 생각없이 막 질러대듯이 글 쓰는 거야 알고 있지만


성퀴들은 아예 상대를 하지 않는게 나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