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는 재단 부실 규모가 워낙 커서

매각은 희망사항이고,

내년에 우선 법정관리로 갈 것임

법정 관리를 피할 방법이 없음


중앙대 상황과는 다름

중앙대는 매각 당시 빚은 없었음

단지 돈이 없었고 재단 이사장이 일본인이었고

고령으로 죽기 직전이었음

그리고 결정적으로 중앙대가 이명박이랑 커넥션이 있어서

대기업에 강매하는 분위기가 있었음


한양대는 명지대나 단국대와 유사한 케이스임

대학운영 잘못해서 부실화된 케이스임

부실 규모는 훨씬 더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