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대차 :


현대차 정의선 회장은 현재 고려대 이사로


최근 현대차는 고려대와의 스킨십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음.


1) 고려대-현대차 스마트모빌리티 계약학과 신설


2) 정몽구 전회장 기부 고려대 미래의학관 개관


거기다가 최근 현대차가 엔비디아 GPU 5만장을 비롯해


5년간 161조 투자를 밝히면서 보유현금과 차입금을 늘리고


있는데 5천억 이상의 금액을 대학 매수에 사용할 이유가 없음




2. LG :


엘지는 최근 전자, 화학, 에너지솔루션, 생활건강, 디스플레이


전 계열사 업황이 좋지않아 적자 규모가 확대되거나


캐시카우로 평가받던 계열사도 영업이익이 계속해서 줄고있음


최근에는 전 계열사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받기 시작한


상황에서 꾸준히 돈이 나가야 하는 대학을 인수할 가능성 0




3. SK :


SK하이닉스가 현재 돈을 쓸어담고 있는건 사실이나 하이닉스는


SK의 200개 계열사 중 하나일 뿐이고, 반대로 SK이노베이션, SK온


석유화학과 2차전지 사업은 매년 수조원대 적자를 기록하고 있음.


또 그룹 차입금 규모가 30조를 넘어서면서 지난해부터 대대적으로


리밸런싱 작업에 들어갔음. 현금 확보를 위해 계열사끼리 합병하고


일부 계열사는 매각 중인데, 대표적으로 매년 3천억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SK실트론을 두산에 매각하는 것도 리밸런싱의 일환.


근데 굳이 수천억을 들여 한양대를 매입할리는 만무.


더군다나 최태원 회장이 고려대 출신이어서 그런지


최근에 SK하이닉스가 고려대와의 계약학과 규모를 확대하는 등


고려대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지 한양대를 인수할 유인은 없음





고로 현대차, LG, SK는 한양대를 인수할 가능성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