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한민국의  상황을  살펴보면

대기업들 중  최대  위기는  롯데그룹이며

대학들 중  최대  위기는  한양대이다


롯데그룹은  쿠팡에  밀려서  유통이  몰락했고

중국의  경쟁에  밀려서  롯데케미칼이  적자이며

건설업  불황으로  롯데건설이  부도  직전이며

급기야  롯데는  롯데타워를  담보로  내놓았으나

1년안에  갚아야할  단기  부채만  34조원이다


한양대도  부동산  투자  실패로

5000여억원의  빚때문에

한양증권을  매각해서  2000여억원을  수혈했으나

역부족이라서  한양대  재단  이사회  운영권을

3000억원에  매각해야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롯데그룹과  한양대의  위기는  스스로  자초한것이다

신격호  롯데그룹  창업주가  후계자를  확실히

정리하지않아서  신격호  사후에

두 아들의  권력  투쟁이  벌어져서

그룹이  혼란에  빠졌고

그  여파로  임원들은  자기  밥그릇만  챙기고

직원들은  공무원처럼  복지부동했다

이러니  기업이  안망하겠는가?


한양대도  설립자  2세가  재단이사회와  총장을  독식하고

족벌경영하면서  친인척의  부동산  투자에  관여해서

잘못된  부동산  투자로  수천억의  손실을  당했고

그  빚보증을  연대한  계열사들이  도미노로  타격받고

급기야  한양대  재단까지  위기에  처한것이다


국가도  마찬가지인데

기업과  대학의  흥망은  리더에게  달려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롯데그룹과  한양대가  증명해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