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시립대 공대를 성대 공대와 같이 붙은거라면


당연히 성대 공대 가는게 맞지만


한양 공대, 서강 공대를 붙었다면 당연히 한양이나 서강가야지


미쳤다고 수원역에 쳐박힌 성대를 가냐?


한양 왕십리, 서강 신촌


인생 그것도 가장 황금기 나이에 저런 대한민국 최고의 인기지역에서 최소 4년을 지낼 수 있는 혜택을 버리고 수원역을 가?


중대, 시립대 같이 고민하는 대학이 밑에 급이어야 성대 가는거지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도 마찬가지다. 


공대 동일과 전부 붙었을때 누가 미쳤다고 카이스트, 포항공대를 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