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 자체만으로 표독스러운 노력 필요 없이 스스로의 가치가 증명되는건 서울대, 넓게 잡아도 카포가 끝임


그 밑 대학들은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도 독하게 공부해서 본인들의 가치를 증명해야하는거다


사실 연고대, 가장 널널하게 잡아도 서성한까지만 본인을 입증할 가치라도 있는거고, 그 미만은 능력 자체가 부족함


근데 유독 연대 출신들은 다른 대학(고+서성한)보다 그런 가치입증의 노력에 소홀하고, 마치 서울대생이라도 된 것처럼 여유 부리다가 인생 골로 가는 애들이 많다 이거임


까놓고 말해서 서울대생들은 입학만 하면 여유부려도 나쁘지 않은 삶이 보장되지만, 연대생들은 전혀 그렇지 않거든.


연퀴할배(125.128)도 그러다가 인생 망하고 기초생활수급자로 사는 좋지 못 한 사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