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식으로 나가는 것이 정석 임ㄹㅇ
하버드 스탠퍼드 MIT 칼텍 같은... 해외 초일류 명문대를 보셈ㄹㅇ
대학의 재정규모가 재단의 재정규모를 압도하는 것이 보편적인 관례 임ㄹㅇ
특히 산학협력이 고도화 되면서 천문학적인 대학의 재정규모 확장은 필수적인
상황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재단의 재정규모 무게중심이 자연스럽게 대학으로
옮겨질 수 밖에 없음ㄹㅇ
내가 보기에는 한양재단과 한양대의 일원화까지도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즉 한양재단 재정규모를 한양대 재정규모와 일원화 시키면서... 한양재단 안에
있는 한양초중고 운영도 한양대에 위임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농후함
포스텍 같은 경우도 포스코 재단이 철수하면서... 포스텍 스스로 재단을...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고... 결국 한양대도 이러한 방식으로 나갈 수 밖에 없음
한가지 다른 점은 포스코는 재단이 철수할 당시에 포스텍에 약 1조원 가량의
포스코 주식을 양도한 반면... 한양재단은 철수가 아니라 위임하는 방식으로...
한양재단의 초중고 학원 전체 운영권을 한양대에 양도하는 것이 다름ㄹㅇ
그렇게 되면 한양대는 한양재단의 운영권을 위임 받으면서 자연스럽게 재정적
확장이 이뤄지게 될 수 있음ㄹㅇ
재정규모 12조가 넘는 전세계 No.1 대학인 스탠퍼드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한양대가 장기적으로 재단을 흡수통합 할 수 밖에 없고 일단 재정규모 부터...
국내 No.1 대학으로 도약시키는 것이 최우선 사항이라 할 수 있음ㄹㅇ
한양재단의 재정규모는 축소하고... 한양대의 재정규모는 확대하는 방식으로
차근차근 일원화 및 통합을 위한 단계를 밟아 나갈 것 임ㄹㅇ
한퀴는 단기부채나 해결하라 이기야 - dc App
항상 글쓴이 글과는 반대로 가던데 이번에도 성지순례 각이다 ㅋㅋ
어이가 없다. 스탠포드 MIT를 기준으로 한국 사립대를 살리겠다니.. 한양대가 스탠포드를 능가하는 건 딱 둘인데, 하나는 전체 학부생 숫자고, 둘은 부채 액수..
셋째 훌리력
@ㅇㅇ(121.65) 또 있다 공학왕자병
또 있다 잠재력
부채1조7,000억원~~학교이사회 운영권 매물3,000억원~~ 알짜는 이미 매각~~
정신병은 답도없음
문중이한
사시로가 지랄 떠는걸 보니 곳 망하겠군
서한연 에고성 ㅇㅈ한다
회계학 경영학 기본도 모르노? 그러니 문중이한 소리나오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도 좀 틀을 깨봐 방구석에서 기본만 파지말고ㅋㅋ
쓰레기 대학들
있는 땅도 팔아먹는게 저래서라고?? ㅋㅋㅋㅋㅋㅋ
능지 딸리는 찌질한 한양대분교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