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출신 유기풍 총장 사퇴로.. 서강대 남양주 캠퍼스가 좌초된지...
이제 딱 10년이 흘렀음ㄹㅇ (2016년 ~ 2026년)
위에 보이는 계산식이... 서강대가 직접 교육부와 대학알리미 공시한...
2025년 (2024년 결산 기준) 서강대 재정규모 임ㄹㅇ
- 교비회계 : 193,317,543,968원 (1,933억)
- 산단회계 : 99,599,305,187원 (996억)
- 재정규모 : 292,916,849,155원 (2,929억)
2025년 (2024년 결산 기준) 서강대의 재정규모가 3,000억이 안 됨
이미 재정규모 1조를 넘긴... 한양대 / 성균대 같은 경쟁대학은 아득히
멀어진지 오래고...
심지어 서강대가 한 수 아래로 보는 경희대 / 중대 같은 대학이 이제는
서강대 재정규모 2배 이상 앞서고 있는 상황 임ㄹㅇ
되지도 않을 가톨릭대와 통합 같은 뜬구름 잡는 몽상이 아니라 지극히
현실적인 발전계획을 구상하고 실천한 사람이 바로, 고대 출신 유기풍
서강대 총장 임
그 어떤 서강대 구성원도... 박근혜 대통령을 포함해서, 그 어떤 서강대
동문도... 하지 못 했던 탁월한 비전을 제시한 사람이 유기풍 총장 임
만약 유기풍 총장의 뜻대로... 남양주 캠퍼스가 조성되었다면 서강대의
역사는 지난 10년간 천지개벽 할 수준으로 바뀌었을 것임ㄹㅇ
최소한 한/성대가 재정규모 1조가 넘고... 경/중대가 재정규모 6천억을
넘나들 동안... 서강대 재정규모 3천억도 못 넘기는 암울한 현실은 절대
없었을 거임ㄹㅇ
몸과 마음을 다 해... 오직 서강대 발전 하나만 바라던... 유기풍 총장이...
남양주 캠퍼스가 좌초되는 모습을 보고... 가슴 속으로 피눈물을 흘리며
총장직을 사퇴하고 떠났을 거임ㄹㅇ
그 서슬퍼런 한이... 바로 저주가 되어 10년 만에 서강대에 돌아온 것임
서강대 학우들이 보기에는... 재정규모 6~7천억 넘나드는 경희대 / 중대
도전을 앞으로 방어해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함??ㄹㅇ
내가 보기에는... 아직도 재정규모 3천억 돌파도 못 이룬 서강대가 방어
하기 쉽지 않을 거라고 봄ㄹㅇ
지난 10년간 이어져 온 “유기풍의 저주“ 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하나씩
계속해서 드러나게 될 거임ㄹㅇ
서강대의 “잃어버린 남양주캠퍼스”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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