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용인세브란스의 2025년도 경영실적(매출액, 이익률) 및 Y-MIC의 착공 관련 소식은 다음과 같음.
1. 2025년도 경영실적('26.1월 기준 추산)
- 매출액 : 4,170억원
- 이익율 : 2.4%
* 개원 후 매출액 추이
- 2020년 : 1,484억원 (3월 개원)
- 2021년 : 2,344억원
- 2022년 : 2,743억원
- 2023년 : 3,193억원
- 2024년 : 3,678억원
- 2025년 : 4,170억원 ('26.1월 기준 추산)
2. Y-MIC(연세 메디컬 이노베이션 센터) 착공 : 9층
- 착공 : '26.4월 착공
- 구성 : 1~2층 암센터 확장
3층 교육실
4~9층 교수연구실
* 현재 본관 3개층을 교수연구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Y-MIC가 완공되면 본관의 교수연구실을 Y-MIC로 이전하고,
본관의 현 교수연구실은 원래 계획대로 진료실로 사용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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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IC가 완공되면 다음 단계로 용인세브란스 마스터플랜대로
1,500병상의 제2용인세브란스 병원과 Digital Medical Industry Center, 종합복지관을 차례대로 건립할 예정이라고 함.
용인세브란스의 최종 목표는 수도권 남부 No.1 병원이자, 아시아 디지털 병원의 Hub임.
(이 말의 의미는 분당서울대병원을 앞서겠다는 것임)
최고다 연세
역시 연세대
슬슬 자리잡아가네
매출 4,170억원에 이익이 겨우 100억? 뭐지? 인구도 없는 동네에 확장을 한다는 무리수... 뭐지? 만성적자 확정이네.
대형병원이 개원하면 초기 5년 정도는 적자가 불가피하고, 이제 용인세브란스는 흑자전환에 성공함.
용인특례시는 인구수 100만이 넘고(특례시 자체가 인구 수 100만 이상인 도시 중에서 지정됨), 용인반도체 클러스터 등으로 향후 인구가 계속 늘 전망
또한 용인시에는 대학병원이 용인세브란스가 유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