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지역에 따라 대학설립 조건에 차등을 두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기존 서울이기주의적 관점과 다르게
모든 지역 공평하도록
그 지역에서 얼마나 뛰어난지에 따라 나눴습니다
대빵: 지거국
최상위권 4년제: 한기(공대) 공주(사범) 고려 한양(공대)등
상위권 4년제: 조선 울산 한밭 계명(간판)등
중상위권 4년제: 계명(비간판) 중앙 경희등
중위권 4년제: 대구(낮은과) 대가(낮은과) 광주 호남 동신등
중하위권 4년제: 남서울 호서 경일 국민등
하위권 4년제: 백석 나사렛 부가 명지등
최하위권 4년제: 김천 위덕 한성 경주 영산 유원 중부등
https://youtu.be/sGgM-vPpcag?si=Z1vb3JamU3Swtrz_
요즘 경향 전북 죽음 충북 살응 강원 경춘서 원주속초선덕에 삼즉 모두가 인구적으나 전북 이상큽임 단 전남대는 고립되어 있어도 높음 전남댜 = 충남대 인구가 전남+광주 밬에 섮음에도 충남+대전 세종인데 그냥 대전인구 수준밖에 않됨 수도궛 유츨심함 KAIST+경찰댜 영향인듯 함 입결상 잇구보몃 충남이 많이 좋아안하나 전남 수준임. 그러나 인구변화 계속이기에
어느정도는 일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만 지거국에게 수도권이랑 접근성 높아서 수도권 인구 많이 오는것이 독립성을 잃게 만드는 요인으로 보기 때문에 좋지는 않은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