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대는 지금 한국 대학판에서 가장 과대평가된 집단이다.

이건  열등감도 아니고, 그냥 팩트다.


연고대의 가장 큰 문제는 실력보다 간판으로 먹고산다

입학 순간부터 학생들은 우린 연고대야라는 주문을 외우고 술처먹으며 연고전한다며 이지랄하고 그 주문 하나로 모든 부족함을 덮어버린다.

교육의 질이 떨어져도, 연구 성과가 밀려도, 커리큘럼이 낡아도 상관없다. 왜냐? s아직도 서울대 아래 연고대 간판을 숭배하게 하도록 sky라 최면을 걸고 가스라이팅ㅈㄴ한다.


특히 연고 이과는 더 심각하다.
연고대 공대가 무슨 최상위 연구기관인 척 포장되지만, 

실제 연구 밀도·시설·학생 수준은 이미 이공계 특성화대학에 밀린 지 오래다. 

연고의 최상위  공대 제외한 잡과들은 이미 성대 한대  서강대의 인기과에 다 밀린다. 

서울대 모든 자연계가 연고의 자연계 최상위학과를 다 압살한것과는 달리  연고는 힘을 못쓴다.


KAIST·POSTECH·GIST 같은 데는 연구가 본업인데,
연고대 공대는 아직도  우리학교 간판이면 취업 되잖아하고 

 버틴다.연구도 애매, 수업도 애매, 실험 환경도 애매한데

이름값 하나로 모든 걸 합리화한다.


문과는 더 처참하다.

서울대 문과랑 비교하면 격차가 그냥 벌어져 있는 수준이 아니라 급이 다르다.그런데도 연고대는 스스로를 SKY라고 묶어 서울대에 기생한다.


서울대가 끌어올려 준 브랜드 덕분에, 자기들이 동급인 척 착각하는 구조다.


더 웃긴 건 본교-분교-복수전공-학사편입 난립 구조다.
캠퍼스는 쪼개져 있고, 내부 수준 차이는 감당 안 될 정도인데
겉으로는 연고대라는 하나의 간판으로 뭉뚱그린다.


이게 무슨 명문대냐, 그냥 브랜드 프랜차이즈지.


학생들도 문제다.
자기 실력으로 증명할 생각은 없고,
연고대 라는 말로 모든 평가를 선점하려 든다.


대학 4년 동안 얼마나 성장했는지,
어떤 전문성을 쌓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대학 간판과 동문이 답이며 자기 실력에 

관심가지기보다 대학문화즐기기에 바쁘다.


연고대는 지금도 사회적 프리미엄을 받지만,
그 프리미엄은 과거의 영광과 대중의 관성으로 유지되는 거지
현재의 교육·연구 경쟁력에서 나오는 게 아니다고 본다


연고대가 진짜 명문이고 싶다면
서울대 뒤에 숨는 SKY 놀이부터 그만두고

카이스트 포스텍 과기원들이랑 정면 승부를 하든가,
아니면 적어도 우린 아직 강자다라는 자기최면부터 내려놔야 한다.


지금 연고대는 실력으로 증명하는 명문이 아니라
브랜드로 연명하는 학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