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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하자면 중앙대 내에 여러 기업과 합작한


보안학 계약학'부'가 출범할 예정임




중앙대 산업보안학과는 정부지원 산업보안


특성화학과로 시작해 그동안 LG CNS같은 대기업과


방위사업청, 국정원 같은 국가기관과도


오랫동안 인재양성과 교류협력을 해왔고 지난해에는


첨단학과 증원사업에도 선정돼 정원이 늘어났음




최근 반도체 기술유출이나 쿠팡의 대규모 정보유출


등으로 기업과 국가기관의 보안관련 인재수요가 


폭증하면서 복수의 기업과 국가기관이 중앙대에


보안학 계약학과 신설을 희망하고 있는 상황




현재 추진되는 보안학 계약학부는 크게 산업기술보안,


방산기술보안, 개인정보보안 3가지 학과로 구성하고


각 학과와 관련 기업이 계약학과를 만드는 형태임




현재


산업기술보안학과 : 두산(에너빌리티), LG(디스플레이)


방산기술보안학과 : LIG(넥스원), 현대(로템), 한화(에어로)


개인정보보안학과 : LG(유플러스) LG(CNS)


등이 참여하거나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짐




중앙대 보안계약학부는 올해 기업과 협약체결하고


27년부터 신입생을 받는걸 목표로 하며,


보안계약학부 외에도 다른 기업과 별도의 


계약학과를 준비중이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