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고려대, 1460억 투입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출범

고려대학교가 차세대 신약 개발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는 분해생물학 분야 국가 연구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 고려대는 14일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해당 연구소는 과학기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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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1.15. 오전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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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가 차세대 신약 개발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는 분해생물학 분야 국가 연구 거점을 공식 출범했다.

고려대는 14일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융합 분해생물학 국가연구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해당 연구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공동 추진하는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에 고려대가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되며 설립됐다. NRL 2.0은 단기간 성과 중심 연구를 넘어 10년 이상 장기·안정적 지원을 통해 세계 수준의 기초·융합 연구 거점을 육성하는 국가 핵심 사업이다.

이번 선정에 따라 연구소는 10년간 정부 지원금 950억원을 받게 된다. 학교측이 교비를 추가 지원해 총 1460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단일 기초연구 분야 기준 국내 최대 규모다. 예산은 우수 연구 인력 확충과 첨단 연구장비 구축, 대규모 공동연구 추진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고려대, 1460억 투입될 신약개발 국가거점 마련

고려대가 단일 기초연구 분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1460억 원을 투입해 신약 개발의 핵심 학문으로 꼽히는 분해생물학 연구의 국가적 거점을 마련했다. 고려대는 14일 서울 성북구 백주년기념삼성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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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에 따르면 해당 연구소는 과기정통부와 교육부의 국가연구소(NRL 2.0) 사업에 고려대가 주관 기관으로 최종 선정되며 설립됐다. 이 사업은 10년 이상의 장기적인 국가 지원을 통해 국내에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 거점을 육성하는 프로젝트다. 해당 연구소에는 정부 지원금과 학교교비 등 총 460억 원이 투입된다. 이는 단일 기초연구 분야 기준 국내 최대 규모로, 우수 연구 인력 확충과 첨단 연구장비 구축, 대규모 공동 연구 추진 등에 활용된다.




총 지원금액 1460억 중 10년 국가지원금액 950억 , 고려대 측 지원금액 460억 , (1410억 50억 정도 오차 고려대 측 지원금에서 +,- 될 듯)a76e10ad0932782a904f5a42c65bf7d948cecc9eca1669fe947b01cc71eff34eabbaddc3286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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