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카포 연고한] 같이 애초에 대학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대학들은 입결을 언급하는 것 자체를 삼가함ㄹㅇ
반면 재정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고... 대학 스스로의 역량으로 발전할 수
없는 대학들이... 특히 더 수험생들 입결에 기대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남
그래서 대학은... 가능하면 재정규모 보고 가는 게 맞다고 하는 거임ㄹㅇ
[서카포 연고한] 같이 애초에 대학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대학들은 입결을 언급하는 것 자체를 삼가함ㄹㅇ
반면 재정규모가 상대적으로 작고... 대학 스스로의 역량으로 발전할 수
없는 대학들이... 특히 더 수험생들 입결에 기대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남
그래서 대학은... 가능하면 재정규모 보고 가는 게 맞다고 하는 거임ㄹㅇ
ㅇㅇ 이제 5년내에 대학서열은 인서울 여부, 최근 몇 개년 입결, 아웃풋이 아니라 학교 자체가 강력한 준거가 될 수 밖에 없음. 대입 제도도 이제 고2아래론 코스모스 헬도영 입결표 놀이도 아예 못하게끔 바뀌고 ai 고도화랑 학령인구 개박살까지 중첩될 것이기 떄문임. 물론 서울 상위권 대학들은 걱정 딱히 안해도 되는데 이제 서울 중하위권 얘들이 진짜 ㅈ된거지. 누가 먼저 입결 놀이, 인서울 집착, 백화점식 학부 운영이라는 구시대적 유물을 벗어던지는지 그 싸움이야 그 구간에선. 이제 qs, the같은 해외에서 보는 랭킹, 1인당 교육비, 학교 재정 이게 존나 중요해질거
의미 없는대학임
의대도 인기 털어지고 있음 3롱부터 맞감 즉 지거국ㄷㆍㄷ ㅇ샂긴ㅁ 인서술수대패면킅임우대 저윤더 줄셔샤하심반하함 좋은ㅇ학ㅇ교는 더 준셔아한ㅁ비신기과는 지방다가 ㄷᆢ른댠삭ㅈ둔신이 하두ㅡ뢰 바잍ᆢ리ㅡㅏ는 읹ᆢㅇ흐미 잃은ㅁ니리ㅣㄴㅇㆍㄴㅁ정ㆍ니로
AI지대 대비 의대 정운은 49~100으로 해야할듯 서울대 199명정도로 자앙대는 1,000명으로 늘이던 말ㄷᆢㄴ 삼룡도 마찬가시
설스카이 설성고연 이게 대세다 의약공은 설성 탑투로 간다 고로 첨단공대 성대공대 성공 가면 성공한다 붕교 없이 깔끔한 설성 가라 붕교퀴들 득실거리는 대학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미래는 성하예스엠프로 간다 많은 응원 바란다
수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