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 서강대
서강대는 우선 한/성대에 밀렸다는 현실을 먼저 인정해야 함ㄹㅇ
이미 인프라와 인식은 밀렸고... 조만간 입결도 급격하게 추락하기
시작할텐데... 그때는 우왕좌왕 구성원 모두 어찌해야 할 바를 몰라
정신이 없을 거임ㄹㅇ (그러니까 지금 내 말을 잘 새겨 들으셈ㄹㅇ)
우선 재정규모 확장을 위한 방안을 강구해야 하는데... 그 전에 먼저
서강대 구성원들 모두 한 마음으로... 과거 서강대에서 쫓겨난 고대
출신 유기풍 총장에게... 마음으로 사과해야 함ㄹㅇ
그의 뜻과 의지가 결국 옳았구나~ 인정하는 자세로 부터 발전적인
방안이 강구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인정해야 함ㄹㅇ
지금 서강대가 재정규모를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은... 딱 2가지 밖에
없음ㄹㅇ
하나는 과거 유기풍 총장이 추진하던대로... 멀티캠 조성을 착수해
근본적인 인프라 확장을 준비하는 것임ㄹㅇ
물론 유기풍 총장이 남양주캠을 준비하던 시절 보다 훨씬 더 상황
자체가 어려워 졌음ㄹㅇ
중국으로부터 우한 코로나가 발생하면서 글로벌 유통망이 패닉에
빠진 이후 원자재 가격이 2배 이상 인상됐고... 문재앙의 실험적인
최저연금 정책으로... 중소건설사의 연쇄적 부도가 터지면서 건설
경기도 최악인 상태 임ㄹㅇ
하지만 긍정적인 측면은 아직도 서강대가 과거 처럼 연고대 아래
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인식 자체가 나쁘지 않다는 점임
즉 아직도 서강대 네임벨류를 앞세워서 멀티캠 조성을 하려고만
하면... 낚여줄 수도권 지자체들이 남아 있을 것이란 점임ㄹㅇ
과거 보다... 더 유리한 조건으로 진행할 수는 없겠지만... 그나마
아직 멀티캠 조성을 시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천운인 것임
또 다른 방법은... 가톨릭대에게 납짝 엎드려서... 대학간 통합을
다시 추진해 보는 것임ㄹㅇ
이제 몇년만 있으면... 바이오 산업의 전성기가 열리고... 엄청난
양의 논문과 산학협력을 통한 수익이 쏟아져 나올 거임ㄹㅇ
그때는... 가톨릭대 위상이 지금과 전혀 다를 것이고... 서강대가
아무리 통합을 하자고 애걸복걸 해도... 가톨릭대 측에서 꿈쩍도
안 하게 될 것임ㄹㅇ
이제... 서강대에게 남아 있는 시간은 채 10년도 안 될 거임ㄹㅇ
멀티캠을 개발해서... 인프라 확장을 통해 재정규모를 늘리던지...
아니면 가톨릭대와 통합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던지 둘 중
하나를 무조건 선택해야 함ㄹㅇ
그렇지 않으면... 한/성대에 밀린 것 처럼... 경/중대에 조차 밀린
수모를 겪게 될 거임ㄹㅇ
경/중대는 모두 재정규모 7,000억 / 6,000억으로... 8,500억
까지 얼마 남지 않은 상황 임ㄹㅇ
재정규모가 8,500억을 넘어서는 순간부터는 재정확장 속도에
가속도가 붙어서 10년 내 무조건 재정규모 1조를 넘어서게 됨
과거 서울대가 그랬고... 연고대 / 한성대 모두 마찬가지 상황을
겪었기 때문에 이론의 여지가 없음ㄹㅇ
그때가 되면... 경/중대 조차 서강대와 겸상하기를 꺼려할 텐데...
재정규모 1조가 넘어서면... 대한민국은 메이저대학으로 대우를
시작하기 때문임ㄹㅇ
내 말을 잘 새겨듣고... 둘 중 하나를 선택해서... [서경중] 라인
수장으로... [한성서] 라인의 끈을 꽉 잡고 있는 것이 서강대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이라는 점을 항상 명심하셈ㄹㅇ
경희대와 중앙대에 대한 진단과 해법은... 이 글이 개념글 가면
다음 기회에 이야기 해보겠음ㄹㅇ (글이 너무 길어졌으니까...)
예수회와 카톨릭은 절대 합칠수 없음. 말이 되는 소리해야지...상상하지마라..
원래 대한민국은 법으로 1개의 대학에 2개의 재단은 인정 안 함ㄹㅇ (그 반대는 인정 함ㄹㅇ) 대학규모가 더 작은 서강대 측 예수회가 물러나는 것이 맞음ㄹㅇ
한퀴새키 개새키
뻘소리를 길게도 썼네
능지 딸리는 찌질한 한양대분교충
에서성 ㅇㅈ한다
한양대 재정규모는 매년 부채 불어난 금액이상 눈덩이로 증가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