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대 졸업생인데 과기대가 국립대라서 그런가 학교 관련해서는 재학생들 진짜 각자도생임

얘들이 어느정도냐면 총학생회 여태껏 비리있었다고 혹은 후보가 비리있다고

투표율 20%를 찍어서 비대위체제로 가는데 그걸 신나가지고 빨아재낌

학생음 학교의 고객이라고는 하나 엄연히 학교의 일원으로서 권리 보장을 위해 목소리내는 일종의 국가에서 국민 역할을 하고 총학생회는 국회같은건데

얘들은 국회의원 ㅈ같다고 총선을 보이콧해서 국회 구성이 안됐다고 좋아한다는거임

이러면 어떻게 될까? 대통령이 계엄해도 막아줄 사람이 없게 되는거다

그 외에도 학교의 문제해결 관련해서도 소극적이고 학교 소속감도 그렇고 학교에 대해 애교심이 굉장히 적은 학교임

공대가 많아서 그런 듯 한데 난 아.주대나 인.하대가 어떨지 궁금하다

솔직히 사립대애들은 학교에 애교심도 갖고 과거가 아.주 인.하나 지거국같은 높은 인식이었든 삼국대같이 낮은 인식이었든 과거도 받아들이고 어떻게든 포장해나갈려는데

애들이 애교심도 없고 각자도생 분위기라서 걍 훌리들한테 이리 저리 이용만 당하고(산업대 까인다고 옛날에 산업대가 어땠는지 찾아볼려고 하지도 아니고 그게 진짜 잊어버려야 할 과거이자 흑역사인 줄 앎) 그냥 사회 분위기에 묻어갈려하고 별 관심을 안가짐

홍보하면 훌리질하지마라 ㅈㄹ 억까당하면 그딴데 관심갖지말고 니 능력 발휘해서 좋게하면 된다 이러고(이게 더럽게 웃긴게 산업대 때 공공기관 아웃풋 강해서 한전같은데에 산업대 동문회가 1등이라 그러면 어차피 사기업에서 무시당하는데 뭐가 중요함 이럼 ㅋㅋ 능력이 중요하다면서 학벌을 바람 애들이 ㅋㅋㅋ)

인식 아웃풋 동문 어쩌구 저쩌구하면서 좀 만 다른 의견 내뱉고 바꿀려하면 그래도 그땐 그랬지 이러면서 마인드가 저따구인데 솔직히 뭐가 바뀌겠냐?

에타에 산업대였으면 안왔다는 애들보고 기가 차더라

기술사 배출 대학 6위인건 나한테 무슨 소용이냐고 이악물고 무시하면서 공대 7~80%에 미대가 명문인 학교에서 세무사 행정고시 변호사 없다고 징징대고 ㅋㅋ 그럼 세무사 행시 변호사는 나한테 무슨 소용이 있는데?

무엇보다 과거를 저렇게 척질거면 선배들 없다고 징징대질말던가 후배들이 산업대를 아예 다른 대학 취급하는데 선배 동문들이 챙겨주고 싶겠냐?


2011년 과기대 정갤 글이라 아직 곽갤 쓰레기장 되기 전이고 재학생들도 많았고 그나마 낫다고 생각함 저기 동문들 다 듣보라고 무시하더라 ㅋㅋ 뭐 단.국대출신 서울시장같은 사람이 나와줘야 만족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