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연고대 관련 글은 이걸로 정리된다


1. 사회적으로 볼 때 의심의 여지없는 명문대 커트는 연고대까지임. 대한민국 국민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도 연고대 까지는 누구나 다 인정함. 서성한 이하부터는 내려치고 말고를 떠나서 사람들 말이 ㅈㄴ 제각각임


2. 연고잡 거리지만 실질적으로 전국민의 97% 이상은 메디컬 서카포 연고 갈 수조차 없음. 메디컬&예체능 계열 제외 일반과 기준 정시&수시 합쳐서 연고가 전국 상위 2~3%고, 정시로만 보면 통합 누백 1.5%정도 됨 (물론 과마다 편차O)


3. 유난히 시대갤에선 연고 아래 라인, 특히 서성한에게 관대함. 서성한 까는 글은 찾아보기 힘들정도. 그래서 서울대 문과 vs 서성한 공대, 설성카포 이ㅈㄹ하는 애들이 생기게 됨.


4. 본인 피셜 메디컬 서카포인데 연고잡 거리는 놈들은 대부분이 구라라고 보면 됨. 보통은 강 연고 못 간 열등감 덩어리들이 짖는 것 뿐임. 메디컬 서울대 타이틀 달고 연고 까는 거면 사회적으로 ㅈㄴ 도태된거기에 뭐 할말 없음. 의치가 연고를 깐다? 상식적으로 이런 경우가 있다고 생각함? 얘네들은 애초에 연고한테 관심도 없는데 개소리임.


5. 연고대 가도 취업 못한다, 개백수된다는 개소리를 시전하지만 막상 와보면 앎. 솔직히 학점 2점대로 박지 않는 이상 시간이 좀 더 걸릴뿐 취업 다 됨. 요즘 애들 특징이 하방만 ㅈㄴ게 봐서 하방 낮으면 개까는데 상방도 봐야지.


문과 상방: 로스쿨, CPA, 행시, 그외 전문직, 금융권


이과 상방: 서카포 대학원, 미박, 메디컬 편입, 의치전, 변리사, 기술고시, 메이저 대기업(삼슼현)


하다못해 서카포 대학원 가서 석사 산학 트랙 타면 대기업 다 감. 학점 커트? 카이 기준 3.7~3.8/4.5 & 3.6~3.7/4.3 정도임. 본인이 이공계인데 과 내에서 30프로 안에 들면 상방은 여전히 열려있다 보면됨. 여기서 공공의대 들어온다? 상방 ㅈㄴ게 열리는거임


상방 아니라 평타치만 쳐도 본인이 ㅈㄴ 메이져 노리는 거 아닌 이상 일반 대기업은 다 들어감


결론: 연고대 정도면 확실한 엘리트 집단. 연고잡 거리는 글은 전부 연고대에 자격지심 혹은 열등감 가지는 애들이라 보면 됨. 본인 타이틀 마냥 입이 ㅈㄴ게 가벼운거지. 그러니 자부심을 가지고 대학생활 하도록


댓글로 ㅂㅅ같은 논리 펼치는 애들 있어서 추가로 정리해준다

1) ”메디컬 서카포는 연고 안 깐다고 단정짓는건 ㅈㄴ 자아비대 아님?“ 이건 그냥 니들이 연고대에 자격지심 가지니까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거다. 메디컬 서카포 타이틀 달고 연고를 까는 정도면 ㅅㅂ 과 내에서 얼마나 도태된거냐? 


2) “연고대가 뭔 2~3%냐 보니까 6%던데?” 이거 보고 시대 평균 중대 미만인걸 느끼게 됐다. 이과 누백으로 보면 서울대도 3% 넘어가는과 수두룩이다 그럼 서울대가 그것도 정시로 전국 상위 3%하면 가는데냐? 전국단위로 계산하려면 통합 누백을 쓰는게 맞다. 올해로 과탐 응시자수 반토막 났는데 이과 누백으로 뭔 전국 퍼센트 타령이냐. 그럼 연고대 문과는 문과 누백으로 보니까 전국 상위 1% 대학이냐?


3) “스카이는 개소리다 서카포 연고서성한이다” 이런 말하는 놈들 논리는 연고포, 서성한중 같은 논리랑 동일하다. 중대는 탈급간이라도 했지 서성한 중에 탈급간 한 대학 있냐? 성대 전전 vs 한양 융전 고르라고 해도 ㅈㄴ 갈린다. 이것만 봐도 급간 탈피는 실패한걸 알 수 있다. 그리고 스카이는 사회 인식+아웃풋 기준으로 대부분의 사람들한테 인식된 기준이다. 인풋 기준이 아니란 소리


4) 서성한에서 특히 ㅈ같은 논리를 주장한다. 서성한 높공 vs 연고대 낮공 하면 닥전이란다. 근데 중대 높공 vs 서성한 낮공은 닥후라는데 이게 뭔 ㅂㅅ같은 논리냐. 과를 중시하던지 대학을 중시하던지 하나만 해야하는데 이 훌리ㅅㄲ들은 그냥 지들 맘대로 해석해서 연고서성한을 주장한다. 다시 말하지만 연고서성한은 연고포 서성한중과 동일한 논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