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오늘자(1월 16일) 종가 기준 4,840.74
작년 여름, 불과 6개월 전만 해도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했던 코스피 지수 5,000을 넘는 것도 이제 임박한 듯 하다.
지수로는 160 포인트, 비율로는 1.03%만 상승하면 5,000 이다.
작년 코스피지수 2900 넘을 때 펀드 중 하나를 환매하면서 4,000만원의 차익을 남겼고,
남은 4개 펀드 중 1.5배 레버리지 펀드를 제외하고 3개 펀드는 코스피지수 4,000에 접근하면 모두 환매할 계획이었는데,
코스피지수 상승세가 너무 강력했고,
반도체 수퍼사이클과 맞물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익 전망은 과거와는 차원이 다른 단계로 접어들고,
반도체 이외에도 자동차, 방산, 조선 등의 전망도 호전을 보이고 있어서 4,000 포인트에 도달하면 계획했던 3개 펀드의 환매는 연기하였다.
앞으로 환매 타이밍은 어떻게 잡아야 할까?
서학개미들이 다시 우리 증시에 돌아온다면 또 한번의 상승 동력이 될 것이고,
현재 추진 중인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준비도 잘 진행되어 올해 6월 관찰대상국에 지정된다면 청신호가 될 것이다.
1년 이상의 모니터링 기간을 거쳐야 하므로 실제 편입은 2028년 이후가 되겠지만 이렇게 될 경우 글로벌 패시브 자금이 약 250억 달러(35조원) 우리 시장으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되어 코스피 지수 상승에도 또 다른 원동력이 될 것이다.
고민이네, 환매 타이밍을 언제로 잡아야 할지.
지금 같은 대세 상승장은 우리 증시 역사상 세번째로 앞으로 또 다시 온다는 보장은 없다.
어쨋거나 30년 만기의 내 주택담보대출금은 계획보다 훨씬 빠른 시기에 조기 상환 완료할 듯 하다.
내 나이에 주택담보대출금을 모두 상환하다니.
이렇게 되면 앞으로 내 투자는 좀더 공격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다.
대가리 나쁜 연퀴할배
이제 2년을 보내면, 너도 기초생활수급비 신청 자격이 영원히 말소된다
정녕 그렇게 사는게 좋은가보지. 대가리 나쁜 ㅅㅋ.
지금이 너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그렇게 알려줘도
대가리가 나빠서 못따라가는 우둔한 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