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포카가 가오가 있던게
서울대가 과고 조졸 안받았음
그래서 조졸애들중 과고 극상위 중에서
굳이 서울대 안가는애들이 조기졸업하고 포카 갔음
걔들은 당연히 인정받지
그래서 끝에보면
자체경시건 입상이건 국내 올림피아드건
결국 입학자 상위 50프로 정도는 서포카 들어감
그리고 조기졸업 끄트머리애들이
연고서성한 계약학과가고 예전엔 그게 딱 두개였던게
고대 사이버국방 이랑, 성대 반도체
그래서 예전에 성반이랑 고대사이버국방이 서포카 급이란 말도한게
딴거아니고 과고 조기졸업반애들 일부가 있어서 그랬던거지
근데 과고 3년 채우고 서울대 간애들
그리고 막차로 겨우겨우 포카 간애들
그라고 과고 갔다가 정신차리거 수능보고 의약대 간애들
얘들 빼고 나머진 그냥 솔직한 말로 수능봐도 서성한 못갈애들임
막말로 내신이랑 입상 성적 없어서 소시로 서포카 못가고
수능으로 서성한 못갈애들이 마지막으로 운빨 자소서빨 지원하는게
연고서성한+디지유 임
여기서 중복합격해도 난 과기원 가니 어쩌니 우습지
막말로 얘들은 수능봐도 서성한도 못갈애들이야
이런애들이 과기원이 연고공보다 높니 어찌니 개그인거지
솔직히 과고에서 조졸가능한 성적대인데
디지유 간애들은
진짜 운빨 좆망해서 면접에서 똥싸건 억까당한거고
그게 아니면 입열면 안되는게 일반고 가서 수능 쳤으면
서성한도 못갈애들이었음
과고 바닥깔아주던게 팩트인데
그바닥이 연고대 디지유 골라갔다 이게 개그인거지
그냥 연고서성한 이랑 과기원은 아예 특징이나 바라보는게 다른거고
그 차이에서의 선택이라기 보단
서포카 못갔는데 그나마 거기랑 비슷한 커리로 가본게 과기원인거지
마치 연고대보다 과기원이 우수해서 갔단게 진짜 개그인거지
다 붙고 연구하고 싶어서 과기원 가긴 함 수능으로도 연고 높공 빼고는 가능했고. 보통 연고를 우위로 보긴 할텐데 여기도 요즘 잘 크고 있어서 나쁘진 않음
그리고 과고에서 보통 수시 올인해서 그렇지 정시하면 잘 갈 애들 많음. 중딩 때 올A에 과탐II까지 다 선행한 애들 등수 위에서부터 필터링해서 데려오는데
설성카 포연고 경쟁체제로 간다 의약공은 설성 탑투로 간다 고로 첨단공대 성대공대 성공 가면 성공한다
이공계에서 설카포외 연고서성한디지운는 다 동일함
연고대와 과기원은 서로 동급아님? 취향차이로 갈리는듯. 경제적인 혜택과 카이스트와 유사한 연구환경에 더 관심두면 과기원가고 지방살이와 기숙사 생활이 너무 싫고 서울살이 로망과 학부졸업후취업(대학이 대중에게 인지도있는것도 동문네트워크가 잘됨)에 관심있으면 연고대가는거지.
실제 과기원에 서울 과고 출신들 거의 없음. 대부분 그 지역 과고생이나 일반고생임. 영재교도 거의 없음(영재교가 저기 가면 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