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즈상 수상자 허준이  박사는 서울대에서


방황속에  세월을 보냈다.


그리고 일본인 교수를 만나 학문적 자세를 가다듬고


미국 미시건 대학 박사과정을 통해 한 사람의 수학자가 될 수 있었다.


서울대는  학문적 풍토가 그리 좋은 곳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