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즈상 수상자 허준이 박사는 서울대에서
방황속에 세월을 보냈다.
그리고 일본인 교수를 만나 학문적 자세를 가다듬고
미국 미시건 대학 박사과정을 통해 한 사람의 수학자가 될 수 있었다.
서울대는 학문적 풍토가 그리 좋은 곳이 아니다.
필즈상 수상자 허준이 박사는 서울대에서
방황속에 세월을 보냈다.
그리고 일본인 교수를 만나 학문적 자세를 가다듬고
미국 미시건 대학 박사과정을 통해 한 사람의 수학자가 될 수 있었다.
서울대는 학문적 풍토가 그리 좋은 곳이 아니다.
그나마 서울대가 나은 편이지... 한국에서 노벨상 후보로라도 언급되는 사람들, 박남규 현택환 김빛내리 유룡 김필립 김진의 임지순 김기문 등은 전부 다 서울대 학부 출신이고, 기타 대학은 단 한 명도 보이지 않음. 오히려 이번에 필즈상 수상 후보로 급성장한 백진언 박사가 포스텍 출신인게 예외적 케이스로 느껴지는거고.
내가 기대하는 차기 한국인 노벨상 수상자는?
물리학 분야 : 이영욱 교수(연세대 천문우주학과)
물리학 분야 : 김근수 교수(연세대 물리학과)
생리의학 분야: 천진우 교수(연세대 화학과)
화학분야 연세대 김동호 교수는 학부가 서울대니 뺐음.
차기 한국인 노벨상 후보는 고대가 가장 앞선다고 본다. 수년 내에 결과가 나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