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대학서열의 핵심인 바이오 분야 산학협력울 위해서... 경제자유구역 내
한양대 에리카병원 건립한다는 사실이... 타대 학우들 입장에서 좀 심각하게
크리티컬 하다는 것은 알고 있음ㄹㅇ
하지만 이미 에리카병원 아니더라도 기존 재정규모나 에리카 산학협력 수준
못 따라오는 대학의 학우들이 굳이 발작하는 것 자체가 잘 이해가 안 됨ㄹㅇ
21세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바이오 분야 산학협력을 위한 한양대 에리카
병원 건립이 아니더라도... 한양대와 자웅을 겨룰 수 있는 대학은... 서울대와
연세대 정도 제외하면 없는 상황인데... 왜? 굳이 이제서야 발작을 하는 건지
좀 이해가 안 될 뿐임ㄹㅇ
이전 처럼 좋아하던... CPA 같은 준고시나... 고시들 붙잡고 계속 딸딸이 치면
되는데... 새삼스럽게 바이오 분야 산학협력을 위해서 건립하는... 에리카병원
가지고... 왜? 갑자기 거기에 꽂혀서 발작하는지 그 이유가 궁금할 뿐임ㄹㅇ
열등이들이어서 그래ㅋ
빚아나 갚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