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K 성과급 잔치…삼성은 연봉 절반, SK는 1.4억

삼성 DS부문 47%·SK하이닉스 1.36억 HBM 특수 속 보상 경쟁 가열 삼성 ‘과반 노조’ 탄생 초읽기 변수 인공지능(AI) 시장 확대에 따른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 폭증으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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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중에서 -삼성전자 가서 '갓성' 소리 듣던 것도 다 옛말이지. 올해 성과급 3,760만 원 대 1억, 내년은 4,000만 원 대 3억 예상이라는데 누가 버티겠어? 돈 따라가는 게 장땡인데 이제 똑똑한 애들은 다 하이닉스 가지. 보상 차이가 이 정도면 삼성 기술력은 앞으로 하이닉스 절대 못 따라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