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와 모 반도체 기업이 계약학과 규모를 당초 기업이 원했던 대로...
100명 규모로 신설하기로 결정하고 최종합의를 진행중이라고 함ㄹㅇ
모 반도체 기업은 한양대 서울캠에 100명 규모로 신설하기를 원했지만...
한양대의 기존 반도체 계약학과인... SK하이닉스와 형편성 문제 때문에...
100명 규모로 신설하는 조건으로... 서울캠 / 에리카 양캠에 신설하기로...
결정하고 최종합의 진행중 이라고 함ㄹㅇ
SK하이닉스도... 기존 한양대 반도체 계약학과를 100명 규모로 양캠에...
증원 / 신설 협의가 진행중인 만큼... 아마 같은 비율로 모 반도체 기업의
계약학과도 신설될 가능성이 높음ㄹㅇ (서울캠 70명 / 에리카 30명)
모 반도체 기업은... 최근 한양대 출신 부회장으로 교체되면서 부진했던...
실적을 빠르게 개선했고 현재 모 반도체 기업 운영 전권을 사실상 위임...
받은 상태라고 함ㄹㅇ
모 반도체 기업의 한양대 출신 부회장은... 일면 연구하는 인력도 많으면...
좋지만... 생산단가에 맞춰 양산 가능한 제품으로 만들어 내는 응용 할 수...
있는 인재도 기업에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을 담당해 줄 수 있는...
대학으로 한양대를 콕 집어서 , 안정적인 우수인력 공급을 위해... 한양대
측과 계약학과 신설을...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라고 지시했다고 함ㄹㅇ
최근 3년간 성균관대학교 첨단학과 증원 현황(253명)
최근 3년간 한양대학교 첨단학과 증원 현황 (264명) - 2024년 한양대 에리카 106명 - 2025년 한양대 서울캠 80명 + 한양대 에리카 78명
@ㅇㅇ(211.234) 에리카도 한양대냐?
@한동훈(58.234) 그럼 에리카가 하버드냐?
무협지냐?
양대는 구라가 심해서 ㅋㅋ sk 가 한가하냐 ㅋㅋ
SK와 삼성이 한학교에 각각의 반도체과를 만든다는건 보안이슈 때문에 실현 불가임 특히 작년에 하닉이 HBM으로 재미본건 삼성에서 HBM 연구하던 엔지니어를 하닉이 델구갔기 때문인데 구라도 적당히 쳐야지 ㅋㅋㅋ
구라 한냥 거의 성바퀴벌레 수준이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