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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와 모 반도체 기업이 계약학과 규모를 당초 기업이 원했던 대로...


100명 규모로 신설하기로 결정하고 최종합의를 진행중이라고 함ㄹㅇ



모 반도체 기업은 한양대 서울캠에 100명 규모로 신설하기를 원했지만...


한양대의 기존 반도체 계약학과인... SK하이닉스와 형편성 문제 때문에...


100명 규모로 신설하는 조건으로... 서울캠 / 에리카 양캠에 신설하기로...


결정하고 최종합의 진행중 이라고 함ㄹㅇ



SK하이닉스도... 기존 한양대 반도체 계약학과를 100명 규모로 양캠에...


증원 / 신설 협의가 진행중인 만큼... 아마 같은 비율로 모 반도체 기업의


계약학과도 신설될 가능성이 높음ㄹㅇ (서울캠 70명 / 에리카 30명)



모 반도체 기업은... 최근 한양대 출신 부회장으로 교체되면서 부진했던...


실적을 빠르게 개선했고 현재 모 반도체 기업 운영 전권을 사실상 위임...


받은 상태라고 함ㄹㅇ



모 반도체 기업의 한양대 출신 부회장은... 일면 연구하는 인력도 많으면...


좋지만... 생산단가에 맞춰 양산 가능한 제품으로 만들어 내는 응용 할 수...


있는 인재도 기업에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그것을 담당해 줄 수 있는...


대학으로 한양대를 콕 집어서 , 안정적인 우수인력 공급을 위해... 한양대 


측과 계약학과 신설을...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라고 지시했다고 함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