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발세야 재정학에서 아무리 미시적 분석도구를 사용한다고 해도, 최근의 공공경제학에서 미시적 도구를 사용한다고 해도 그 개념은 기본적으로 거시적이다.
또 무대뽀 우기기구나 정부는 후생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미시적” 주체가 얼간아 - SNU Stat
네 녀석이 경제학에 수학적 도구나 통계적 기법을 많이 사용한다고 경제학이 공학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어이없는 일이다. 그건 도구에 불과하다.
@4갤러1(125.128) 고급계량 모르면 도구니 뭐니 그만 씨부리고 아가리 닥치고 있는게 맞는 것 같다 - SNU Stat
경제학이 왜 사회과학의 여왕이라고 불리는지, 그 분석적 도구가 워낙 정치한 방법을 사용하니 그 특징을 이른게 아니겠냐?
경제학에서 중요한 것은 그런 수학적, 통계학 기법이 아니다. 바로 아이디어지.
경제학이 결국 인간의 행동과 심리, 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학문이고, 정책적 측면으로 본다면 인센티브에 의한 경제주체의 행동변화다.
@4갤러1(125.128) 그래서 재정학이 거시라고요?ㅋㅋㅋ - SNU Stat
경제학을 이해하는 바탕은 아이디어와 사람들의 사상, 사회의 운영원리가 더 중요하다.
계량경제든, 수학적, 통계적 기법은 그 부차적인 수단에 불과하다.
말로 설명이 충분하면 굳이 수식이나 수학은 필요하지 않다. 그게 안되니 수식과 수학이 필요해지는 거다.
숲을 먼저 봐야지 나무에 집착하는 것은 근본을 놓치는 거다.
@4갤러1(125.128) 혀가 길다 - SNU Stat
도대체 어느 정도의 씹잡대길래 졸업생이 미시 거시 구분도 못 하고 재정학이 거시라고 생각함? 설마 연잡대임?
허걱 - SNU Stat
초 격 차 대 연 잡
재정학이 미시인건 사탐 경제 선택하는 고딩들도 알 것 같은데
라발세야 재정학에서 아무리 미시적 분석도구를 사용한다고 해도, 최근의 공공경제학에서 미시적 도구를 사용한다고 해도 그 개념은 기본적으로 거시적이다.
또 무대뽀 우기기구나 정부는 후생 극대화를 목표로 하는 “미시적” 주체가 얼간아 - SNU Stat
네 녀석이 경제학에 수학적 도구나 통계적 기법을 많이 사용한다고 경제학이 공학이라고 주장하는 것도 어이없는 일이다. 그건 도구에 불과하다.
@4갤러1(125.128) 고급계량 모르면 도구니 뭐니 그만 씨부리고 아가리 닥치고 있는게 맞는 것 같다 - SNU Stat
경제학이 왜 사회과학의 여왕이라고 불리는지, 그 분석적 도구가 워낙 정치한 방법을 사용하니 그 특징을 이른게 아니겠냐?
경제학에서 중요한 것은 그런 수학적, 통계학 기법이 아니다. 바로 아이디어지.
경제학이 결국 인간의 행동과 심리, 사회를 대상으로 하는 학문이고, 정책적 측면으로 본다면 인센티브에 의한 경제주체의 행동변화다.
@4갤러1(125.128) 그래서 재정학이 거시라고요?ㅋㅋㅋ - SNU Stat
경제학을 이해하는 바탕은 아이디어와 사람들의 사상, 사회의 운영원리가 더 중요하다.
계량경제든, 수학적, 통계적 기법은 그 부차적인 수단에 불과하다.
말로 설명이 충분하면 굳이 수식이나 수학은 필요하지 않다. 그게 안되니 수식과 수학이 필요해지는 거다.
숲을 먼저 봐야지 나무에 집착하는 것은 근본을 놓치는 거다.
@4갤러1(125.128) 혀가 길다 - SNU Stat
도대체 어느 정도의 씹잡대길래 졸업생이 미시 거시 구분도 못 하고 재정학이 거시라고 생각함? 설마 연잡대임?
허걱 - SNU Stat
초 격 차 대 연 잡
재정학이 미시인건 사탐 경제 선택하는 고딩들도 알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