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자는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했고,


남편 김영세 연세대 교수는 연세대 경제학과 졸업해서,


두 사람이 미국 UCLA 경제학 박사과정 중에 만나서 결혼했네.


이후 김영세 박사는 모교인 연세대 경제학과에서 교수가 되었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자는 KDI를 거쳐 정계 입문해서 의원이 되었고.


이혜훈 지명자는 이 정도면 그냥 자진 사퇴가 맞지 않나?


그 정도 정계에서 누릴 것 누렸으면 뭘 그렇게 장관직에 연연하지?


학자로서 관심분야 공부나 계속 해서 책이나 발간하고 명예롭게 인생 마무리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