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국가대표 AI에 불참하더라 했지옛날에도 스마트폰 OS도 자체개발하다가 구글로 갈아탔지성퀴들아 두손 입에 모아 구글쪽으로 외쳐라"우리 서로 사랑해야 합니다 ~~"떡수가 깜빵에서 도와줄거다 ㅋㅋㅋ
국가대표AI 미중에 비해 투자금 차이가 극악으로 큰데 그게 성공할수 있을까? 정부도 뭐라도 안할수는 없어서 국가대표AI라고 이름 붙여서 시작은 했지만 선택된 업체와 학교는 열정페이로 뼈와 살을 갈아 넣으면서 실적을 만들어야할거다
그래도 3조원이면 크지 서강대 서울대 카이스트는 이미 학교당 지원가치로 따져서 몇백억원씩 혜택도 받았더라
삼전은 걍 하드웨어 기업임 자체 OS개발하다. 포기한거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