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고 사태처럼


교내 교직원이 가족 친인척 지인이거나


교직원을 돈으로 매수하면


점수와 등수조작이 가능하다는 것과


학교별 시험난이도가 너무 ㅈ같고


교사개인이 짧은 시간 내는 문제 수준이 너무


오류도 많고 암기형이라는것 같음


(전교1등이  높지도 않은 수능최저를 못


맞추는 학교를 보면 고등학교질이 진짜


수준차가 심한듯




정시도 문제는 있다.시험문제는 전과목을 문제은행처럼만들고 범위는 더 확대시키고


지금처럼 범위좁혀 타임어택아닌


광범위한곳에서 시험문제를 내게 하는게 좋을듯.


정시도 지금같은 스타일의 정시는


공부하고 대해들어가도 크게 대학공부에


도움도 안됨


정시의 선택과목없애고 전과목 곰부범위 더 늘리고


자연계열 지원자는 과학탐구선택자로 한정하고


과학심화과목선택자는 가산점많이 주는게 맞는듯.


사탐런으로 대학이 고등과학부터 다시 가르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되는데


교육부장관이 모든것을 망쳐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