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표에서 성대 의대를 보면,
교수 수는 의예과 49명, 의학과 502명으로 되어 있다.
그리고 논문 실적을 보면 의예과 43.61, 의학과 560.59
성대 의대의 교수 숫자가 의예과는 그렇다고 치고 의학과가 502명이라고 한다.
성대 의대에는 부속병원이 없다.
(아니 있기는 있다. 저 멀리 경남 창원의 삼성창원병원 - 이것도 성대가 자체 건립한 것이 아니라 수년간 삼성에 읍소해서 하나 얻어냈다)
삼성서울병원과 강북삼성병원은 삼성그룹 소유 병원이며, 성대와는 단지 교육협력 관계일 뿐이다.
지금 성대 의대의 교수라고 하는 저 500명이 넘는 교수들은 삼성의료원(삼성서울병원, 강북삼성병원) 소속 의사들이다.
그리고 이들을 성대 의대에 겸임 발령하고 있다.
그리고는 이들이 쓰는 논문이나 삼성의료원에서 하는 막대한 연구비를 모두 성대 의대의 논문과 연구비라고 집계하고 있다.
이게 과연 성대 의대의 논문과 연구비라고 할 수 있을까
이는 의대에만 한정된게 아니다. 이공계 역시 삼성종기원과 삼성그룹 계열사 박사들의 논문과 연구비가 성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그래서 성대의 논문과 연구비는 성대의 연구력과는 상관도 없고 별 의미도 없다는 것이다.
누군가 오르비에 퍼가서 널리 알려져야 함.
못하는것도 ~~빙신이지~~ㅋㅋㅋ~니도도 할 수있으면 해봐~~절대 못하는 주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