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맨첨에 대학생활 시작했을땐 독립 생각이 엄청 간절했는데 막상 나와살아보니까 넘나 힘들다.
정문쪽 매물 보고갔는데 공인중개사가 이미 매물 나갔다고 후문 쪽 술집거리 매물로 틀었던거부터 걸렀어야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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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가끔 커플들 싸움 구경하는건 내 도파민 충전소였다
자취 이제 막 시작할 때 이렇게 허위매물 냄새나면 거르면 된다 애초부터 허위매물 적은 중개사무소 찾기도 빡세니까 걍 어플에서 인증 마크 걸려있는거 보고 가라.
걍 다들 집알아볼 때 직방쓰니까 그거 쓰셈 거기에 실매물 인증 붙어있음
가서 수압이랑 이런거 보고 감으로만 체크하면 빡세니까 좋은집 체크리스트 꼭 같이 체크해봐라
매물마다 맨 밑에 있는데 어디 하자 있는 거 체크할 수 있음
마지막으로 25학번 슨배님이 추천하는건 집에 있어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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