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19년도~21년도에 건동홍~국숭세단 정도로 입결 높았던 대학이고 현재 2025년도 기준 입시결과 에리카가 문/이과 모두 단국대, 광운대랑 비슷 (절대 광명상가 인가경이랑 비교군이 아님)
학과 통폐합되면서 선호도도 올라가고 있음
채용에서 불이익 전혀 없음, 왜 삼성 sk하이닉스 등 대기업에서 왜 채용회에 에리카를 매년 "항상" 포함하죠?
왜 취업률이 국내 대학 중 극상위권일까
왜 국가 대학지원사업, 국책사업에 항상 선정될까
과연 근거없이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걸까
그리고 왜 분교에서 매년 십단위의 회계사 변리사 공시생을 배출할까
내신등급대가 여전히 2점대 중반 유지할까
안산소재에 있음에도 왜 굳이 경기도권, 서울권 학생들이 인서울을 버리고 에리카에 진학할까
분교라고 대기업 채용에서 불이익? 그건 억지로 까려는 심보라고 생각이 듬
전자과에서만 3개년 삼성전자 61명 , sk 하이닉스 꽤 보냄
그리고 문과도 경상대만 봐도 대기업 많이 감
2026년도 올해기준 최초합격자 합격자표본 보면 백분위 80점대 중반으로, 현재 여론보면 80점 초반도 추가합격 기다리고 있을만큼 입결 반등 예정
(맘에 안드는건 지우고 복붙해서 뿌리고 다녀도 됨)
반월공단 동문수 1위
오나당
그리고 영어반영 ㅈ도 안하는 유사 1반영대학교 좀 꺼져
올해진학사보니 더 떨어지겠던데 ㅋㅋ. 작년에도 이미 광운이랑 반급간차이나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