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부터 여러모로 시립대 세무가 월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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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대 세무학과는 전국적으로도 한 손에 꼽힐 정도의 명성과 실력을 겸비하고 있는 학과예요. 세무 업계에서는 이미 연고대 수준의 이너서클을 형성하였다고 하며, 서울 시립대의 간판학과랍니다. 세무사 누적 합격자 전국 1위로 세무업계에서의 명성이 굉장히 높으며, 선배들의 국세청 내 인맥도 탄탄해요. 게다가 경영학, 경제학, 행정학, 법학과의 대부분 전공과목을 세무학과 전공으로 인정하여 사실상 상경계의 자유전공이라고 볼 수 있어요. 이런 점 덕분에 학생들의 만족도도 높답니다.

2007년 학과에서 자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2005년부터 2007년까지 졸업생 중 일반기업 및 금융업계 취업이 44.5%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는 세무사 및 공인회계사가 22.9%, 그리고 공무원과 공기업이 20.7%, 대학원 진학이 11.9%로 집계되었어요. 또한, 서울시립대 로스쿨이 조세법 전문 로스쿨인 만큼 독자적으로 세무 전문 변호사를 공급할 수 있게 되었고, 세무사 자격 소지 시 로스쿨 입학이 유리하여 세무학과 학생들에게 유리한 상황이 되었어요.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뿐만 아니라 관세사, 감정평가사, 교수 등 다양한 진로로 진출이 가능하다고 해요. 특히, 2013년과 2014년 국가직 7급 세무 직렬 합격자 중 약 10%가 서울시립대 출신이라고 하며, 단일 학과로서는 최다 합격자를 배출하였답니다. 이미 지방국세청장(1급)을 비롯해 여러 세무서장을 배출하였으며, 과거 공무원 특채가 존재하던 시절 서울시 세무 공무원으로도 많은 선배들이 임용되었다고 해요.

이렇듯 서울시립대 세무학과는 진로 연계율이 100%에 육박할 만큼 전공 연계율이 높아 만족도가 높은 학과예요. 세무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이를 참고하여 도움이 되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