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겠다는 숫자는 일정부분 고정됐고


학령인구 숫자는 줄었는데


모집정원은 외려 늘었고


그러니


일정대학 성적대 애들은 등록 안해서 그 밑에 애들이 스나한게


성공하고 그러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잖아


벌써 몇년째냐







앞으로는 대학 기관 본연의 역할을 하는 곳이


살아남을거다.


각종 대학평가 몇년간 무시하고 산 집단은 이미 늦었다.


다른 대학들이 그동안 놀고 있던게 아니거든





몇년전부터 뒤늦게나마 해외 우수 대학과


공동연구 시작하고


우수 인프라 구축한곳은 살아남을거임.



입결 놀이 이제 끝나간다


미리들 마음 비워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