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겠다는 숫자는 일정부분 고정됐고
학령인구 숫자는 줄었는데
모집정원은 외려 늘었고
그러니
일정대학 성적대 애들은 등록 안해서 그 밑에 애들이 스나한게
성공하고 그러는 패턴이 반복되고 있잖아
벌써 몇년째냐
앞으로는 대학 기관 본연의 역할을 하는 곳이
살아남을거다.
각종 대학평가 몇년간 무시하고 산 집단은 이미 늦었다.
다른 대학들이 그동안 놀고 있던게 아니거든
몇년전부터 뒤늦게나마 해외 우수 대학과
공동연구 시작하고
우수 인프라 구축한곳은 살아남을거임.
입결 놀이 이제 끝나간다
미리들 마음 비워둬라
대학 마다 모집방식이 다르고, 반영비도 다르고, 유일하게 대학간 비교 가능한 지표는 평백 뿐임. 그래서 모든 입시기관들이 평백으로 대학 간 비교를 하는거고.
그거 이제 의미없어질거임 수험생 숫자는 계속 줄어드는데 모집정원이 그대로면 입결 펑크 계속나지 괜히 손사탐 손회장님이 사교육 끝물이라고 하신게 아니다
연세대 큰일이네
입시 전형이 주된 요인임.
그러기엔 수험생 숫자도 너무 줄었어 정원은 10년전보다 소폭 증가인데 수험생 대략 10만이 날아갔잖아 10년뒤면 더 심해질텐데 앞으론 입결보다 대학 기관으로서의 역할에 더 집중한곳이 승리할듯
내넨은 우대도 늘음 신설공대 첨단도 많고하여 아마 3,000~4000명 는것 같은 효과에 469,000명잠의면 됨 잴 들어가기 쉬운해임 그 다음핸 수늣 5등급제임
일본도 줄어서 66만명 태어남 20넌후 일본 동경대가 2015년 서울대 수준임 인도와 중국은 늘고 지븜 도 졸업하먼 갈데없다는데
1%이하들은 중국 공대류 살리고 미국은 미국내 우수 인재보호 위해 학부 장학ㅇ금제함 가구소득 20만 불이하 일부면제 10만불이하 전액멘제 미국가서 돈 싸주려는 사람 거의멓을듯함 15%강ㅅ노 했다란 그래도이국을 항한다는 말인데 이재명대동령ㅏㅍ억서 미국에시ㅣ 한국으로ㅇ박사과정 온 머해생처럼 아시아나 카나다나 한ㅇ할듯 한데
한국은 박사과정이나 그에 상응봐정ㅇ장학금 주나 이제 서울대 연세대밖에없고 카이스트 포스택 한귀에너시공대 지스트 울산과학기술대학 대국ㅘ학기술대 밖에멊고 고려대 성균관대 는 요윈함
박하과점 년간 900~1,000명이상 배출교부터 박사과정 장학금 주는 걸로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