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가 늘 꿈꾸던 그 문구가 있다. 2000년도 초부터 오버 더 스카이라는 낯간지러운 문구로 훌리꿈나무를 양성하던 성대는 지금까지도 훌리건들로 인터넷을 괴롭히고 있다. 디시 성균관대갤 개념글을 확인한 뒤 4갤에서 성균관대로 검색하면 글이 중복되는 걸 볼 수 있다. 모두 성균관대를 찬양하며 연고대와 비빈다는, 아니, 이미 연고대를 이겼다는 확신에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실제로 오버 더 SKY에 성공한 적은 없다.
한편, 스스로를 연고떨이라 자조하는 영원한 4등대학 서강대의 입결은 정작 연고대와 겹친 적이 더 많다. 그래도 서강대는 연고대를 넘보지 않는다. 그 해 입결에서 펑크가 났을 뿐, 연고대를 갈 수 있으면 갔을 거란 걸 알기 때문.
서강대가 성대같았으면 진작에 오버 더 스카이 하고 난리가 났겠지만, 서강대에게 이건 그냥 일상이었다.
성균관대생들이 눈을 가로막고 부정하는 서강대의 작년 입결을 알아보자.
성대는 서강대부터 넘고 연고대랑 비비려 들어라. 어디 삼성그룹을 뒤에 두고도 예수회 가난뱅이 재단도 못 넘는 실력 주제에 감히 SKY를..
정확한 통찰력의 글입니다. 성퀴는 사기 훌리짓인 반면에 서강대는겸손
자퇴율이 오버더 스카이 ㅎ
멍청아 서강대가 연구비 실적, 국내외 대학평가, 각종 고시 실적, BK21, 국책 연구비 실적 등 한가지라도 연고를 넘어선 게 있냐? 성대는 대학평가, 연구실적 등 연고를 맢서는 분야가 상당 있는 게 팩트다.
성대는 그렇게 앞서나가는데 왜 입결은 ㅠ
성대는 확실히 교수님들은 잘함
서강경은 중앙대 경희대에게도 씨파 계속 깨지는 어중간한 대학이 됐다. 누가 부정할 수 있냐? 소수정예같은 소리는 개나 줘버려라
정원대비로 하면 여전히 서고연서성한임
성대의 목표는 Over the SKY to the galaxy 설스카이를 넘어 성하예스엠프로 가는 것이다. 성대의 장대하고도 도전적인 목표에 대하여 비아냥거리지 말고 성원해주기 바란다
실성탑투
성대랑 싸우고있는 자체가 서강대가 많이 하락했다는 반증이지. 쪽팔리게 성대랑 싸우지마라. 연고대랑 경쟁하는게 더 맞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