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의는 가만히있어도 정부에서 알아서 2031년까지 매년 증원시켜주고 거기에 더불어 국가장학금 전액 지원해주는데 성의가 뭐가 답답해서 콩나라팥나라 해야됨? ㅎㅎ성의는 지금 개꿀됐음ㅎㅎ
성퀴야 저 기사가 이해가 안되냐?
현재 의대 정원이 3,058명이지?
그리고 2030년과 2031년에 2개 공공의대에 각각 100명씩 정원 배분하면 1년에 200명이고 2개년이면 400명 증원 아니겠냐?
그러면 공공의대가 아닌 지역의사 전형으로 인한 증원은 총 3,342명에서 400명 차감하면 2,942명 아니겠냐?
1명이 늘든 100명이 늘던 성의 한텐 손해 볼거 하나 없는 걍 꽃놀이패일뿐이다
근데 지난 2025년에 의대정원을 1,500명 정도 늘렸으니 한꺼번에 교육이 어렵고 그래서 2027년에 490명 증원이고 2028~2031년까지 4개년은 613명 아니겠냐?
이렇게 5년간 총 증원되는 인원이 3,342명이라는 의미다.
성대 의대가 내년에 10명 증원되면 50명이고 그 다음해에 또 10명 증원돼서 60명이 되는게 아니라. 내년에 10명 증원되면 5년간 총 입학정원은 동일하게 50명인 것이고 이게 2026년까지 정원 40명에 비해 5년간 의사배출이 총 50명 증원된다는 뜻이다.
@ㅇㅇ(223.38) 지역의사 전형으로 들어온 학생들은 이를테면 의사로서 굉장히 힘들고 다들 피하려는 길이다. 그래서 장학금으로 보충해주는 것이고
연퀴할배야 성퀴 대신해서 내가 손한번 잡아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