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경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200만  관객을  돌파하였다


지금같은  인터넷  시대에

넷플릭스도  아니고  유튜브도  아닌  영화가

이런  흥행  대박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지금  설날  연휴를  겨냥해서  개봉한  영화가  있다

제목은  '왕과  사는  남자'

 

조선시대  단종이  세조의  쿠데타로  퇴위당하고

강원도  영월에  유배되었다가

사약을  마시고  죽는  역사를  영화한것이다

 

그런데  영화속  단종은  탄핵당하고  구속되고

사형을  구형받은  윤석열을  연상시키고

영월  촌장  엄흥도는  전한길을  연상시킨다

 

당시의  '단종  복위'  운동은

지금의  '윤어게인  (Yoon  again)'  운동을  연상시킨다

 

단종  복위를  꾀하다가  역모로  몰려서  죽은  사육신은

윤석열  정권의  국무총리,  국방부장관,  행안부장관을

연상시키고

 

단종  복위를  꾀하다가  들통나서  죽은  금성대군은

전광훈,  손현보,  황교안을  연상시키고

 

단종  복위를  위해서  거병한  의병들은

고성국,  성창경,  배승희를  연상시킨다


세조는  이재명을  연상시키고

한명회는  김현지를  연상시킨다

 

역사는  반복된다더니  그  말이  맞는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