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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2008년 중앙대 재단으로 들어온 후로


신축 건물만 7개, 연면적은 280,185㎡(85,000평)임




2011년 약학대학 R&D센터 39,294㎡


2011년 중앙대병원 다정관 11,691㎡


2012년 블루미르홀 1차 기숙사 19,163㎡


2013년 블루미르홀 2차 기숙사 33,997㎡


2016년 100주년 기념관 75,058㎡


2022년 중앙대 광명병원 96,987㎡


2023년 산학협력관 3,895㎡




그리고 신축 확정된 건물 신공학관, 신본관


2개 건물은 연면적 131,800㎡, 4만평 규모로


25년간 토탈 12만 5천평이 늘어남




이렇게 건물은 계속해서 올리는데도


중앙대는 2021년 이후로 고정부채 0원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두산건설에서


건물을 매우싸게 지어주기 때문




뉴스에서는 뭐 중앙대 공사일감을


두산에서 다 가져간다고 하는데 이거는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말이고


실제로 중앙대 신축건물 평당공사비


따져보면 비슷한 시기에 지은 다른대학 건물


공사비의 절반 수준으로 지었음




대표적으로 100주년 기념관을 보면


연면적 75,000㎡에 공사비가 1100억이었는데


평당공사비는 약 480만원 수준


비슷하게 완공한 시립대 100주년기념관은


연면적 20,780㎡에 공사비가 490억


평당공사비 약 800만원으로 60% 이상 비쌈




두산이 직접적으로 100억씩 투자하는 것도


크지만 무엇보다 이렇게 대규모 공사를 할때마다


간접적으로 공사비를 지원해줬기 때문에 현재까지


부채 제로 대학으로 인프라에 투자할수 있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