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송도캠과 송도세브란스, 연세사이언스파크는 전형적으로 외부 세력들에 대해 다음을 불러일으키는 한 예이다.



그것은 바로



1. 질투와 시기


2. 이를 넘어 신포도


3. 내부 의식세계에는 인지 부조화 현상



그러나, 연세대가 과거 맥킨지 컨설팅과 대학발전 전략을 협업하면서 수립한 모델이 있는데,


바로 스탠퍼드 모델이다.


맥킨지 컨설팅은 한국에서 연세대가 지향하기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세가지 Key Word이자 Action Plan은


1. 문.이과 균형발전


2. 소수 학과가 아닌, 다수의 우수학과 육성


3. 대규모 산학연 캠퍼스 조성.


이제 2030년 초가 되면 송도캠퍼스는 1차 완공될 것이다.


연세대 신촌캠 서측의 현 공대에서 무악학사까지 1.4km의 산학연밸리, 이후 아산신도시로의 산학연캠퍼스 조성, 이후 2006년 송도캠퍼스  조성 등 대규모 산학연캠퍼스 조성을 위한 연세대의 노력은 지속적으로 추진되어 왔고,


이제 그 결실이 맺어질 시점은 눈앞에 놓여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