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와 유엔의 관계는 한국대학중 가장 긴밀함
https://www.sedaily.com/article/20009613?ref=naver

백범석(사진) 경희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의장으로 선출됐다.
외교부는 1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34차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백 교수는 2020년부터 유엔 인권이사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해왔다.
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는 18명의 인권 전문가로 구성됐다. 유엔 인권이사회에 대한 자문, 인권 관련 연구 등을 담당한다.
외교부는 “인권이사회 이사국으로서 인권 보호·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나가고 있다”며 “향후에도 역량 있는 우리 전문가들이 다양한 유엔 인권기구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2091021207789
[파이낸셜뉴스] 한국씨티은행은 '씨티·경희대 NGO 인턴십 프로그램' 나눔의 날 자원봉사 활동을 지난 6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씨티-경희대 NGO 인턴십 프로그램'은 한국씨티은행이 후원하고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이 주관하는 산학협력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대학생들이 방학 기간 동안 전국 주요 NGO 현장에서 인턴십을 수행하며 시민사회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사회적 책임을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2843

https://www.beyondpost.co.kr/view.php?ud=20260205105615748492e75d13a3_30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수소 저장 기능과 초전도 특성을 하나로 결합한 세계 최고 수준의 '초고강도 금속 초전도체'가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경희대학교 응용물리학과 이종수 교수 연구팀(주저자 라마툴 히다야티 박사, 김진희 연구교수)은 기계적 강도와 내구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면서도 수소 저장이 가능한 새로운 금속 초전도체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기존 금속 기반 초전도체의 한계로 지적되어 온 내구성 문제를 극복하고, 수소 에너지 시스템과 초전도 기술을 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소재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수소경제 시대에 적합한 차세대 초전도 소재 기술을 제시한 성과로, 소재 분야 국제학술지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IF=19)'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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