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라인들은 동일 라인내 대학들끼리는 촘촘하게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는데


전통적으로 성서한 라인은 특이하게도  같은 라인으로 인식하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성균>>서강한양 간에 분명한 간격이 존재하는 특성이 있어왔는데, 최근 5-6년 동안은 성균과 서강한양간 간격은 이게 같은 라인이 맞나 싶을 정도로 간격이 계속 커지고 있고. 이제는 서강과 한양 간에도 서강>한양이 분명해지고 있는 느낌임. 솔직히 서강과 한양의 대결에서는 무조건 한양이 이길꺼라고 예상했는데 현실은 정반대라서 놀라울 정도임. 서강의 끈질긴 라인 버티기에 한양의 쏟아붇기 전략이 지쳐버린듯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