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시대 자체가 그런 시대가 아님ㄹㅇ
고시가 무력화 되고... 기업의 인력수급이 AI로 대체되기 시작한 마당에...
잘난 인재... 못난 인재... 구분 자체가 의미없어진 세상인데 입결이란 게...
다 무슨 소용 임ㄹㅇ
20년 전 로스쿨 선정 당시만 해도... 로스쿨 선정과 탈락으로 하늘과 땅...
차이 만큼 벌어질 줄 알았던... 대학간 서열에 실질적 변화가 있었음?ㄹㅇ
세상이 변하고 있고 이미 변했다는 것을 깨닫는 대학과 사람이 성공하는
세상 임ㄹㅇ
기술을 이용한 자본의 축적 이외... 그 어떤 것도 대학의 미래를 장담하지
못 하는 것이 엄연한 현실 임ㄹㅇ
쌍팔년도 방식으로... 대학별 입결 따져서... 줄세우기 하는 것이 재미있는
놀이(?) 라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겠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폭발적인 성장을 위해 묵묵히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과
사람이 있다는 것은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함ㄹㅇ
즉 각자의 인생이 있는 것이니까... 시간낭비도 자유지만... 언젠가 책임을
지게 될 날도... 반드시 온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임ㄹㅇ
서울대 나와도... 월급 많이 준다고 하면... 전문대 나온 사장 밑에서 박박
기면서 사는게 세상 임ㄹㅇ
하물며 대학간 서열이 구축되는 건 두말할 필요가 없이 명백한 거임ㄹㅇ
21세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입결 나부랭이로 장난질 쳐서 대학서열이
변할 수 있다고 믿는 것 자체가 넌센스 임ㄹㅇ
이샥히 또 나왔다. 말도 안되는 개솔 전문가.